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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늘픔' 웍샵(주제: 비상! 2011)을 가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1-04-21 조회수 2397
첨부파일 첨부파일 DSC04424.JPG  첨부파일 DSC04418.JPG  첨부파일 DSC04412(1).JPG  첨부파일 DSC04386.JPG  첨부파일 DSC04383.JPG  첨부파일 DSC04373.JPG  첨부파일 DSC04361.JPG  첨부파일 DSC04355.JPG  첨부파일 DSC04345.JPG  첨부파일 DSC04343.JPG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웍샵


주  제 :  비상!  2011


일 시 :  3월 26일(토) /  안산 화이트아일랜드 펜션


 


우와~~!! 운영위원회 웍샵을 가기로 했습니다.


사전모임을 갖고 웍샵 집행부를 뽑았죠~ 


조를 나누었는데 1조는 남녀 비율이 맞는 환상조 였고, 2조는 남자가 많은 남자조,


3조는 일명 늙은이 조(고2이상~선생님이 포함되었다고 선생님이 그렇게 부르심)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당일 아침부터 분주하게 조별로 흩어져 장을 봤습니다.


1조는(조장: 박시온) 간식을,


2는(조장: 장찬우) 레크레이션 준비물을, 


3조(조장: 성승연)는  식사거리를 사기로 하고 모두 흩어졌습니다.


구입 품목을 확인하고 짐을 3개 차에 각자 나눠 싣기로 했습니다.


 


방조제를 지나 그림같은 펜션에 도착~!


짐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도착하고 짐을 체크하다보니 뭔가가...휑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짐이 부족한거져...


그때부터 어디에 두고 왔는지 머리를 맞대고 궁리를 하기 시작하는데...


없어진 파란색 가방과 노란색 가방을 못봤다는 몇몇과 그런 짐이 있었다는 몇몇이 팽팽히 논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지요.. 저녁찬거리와 간식거리가 들어있는데! 아니 장을 분명 봤는데 그런 짐이 없었다는게 말이 되겠냐구용~~


 


어디다가 두고 온것이리라...모두들 그런 짐들이 없었다고 우기기 시작하자ㅠㅠ


아마도 사무실에서 가지고 내려와 차를 기다리는 도중 주차장에 그대로 두고 아무도 안들고 오지 않았나 하는 선생님의 추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무실에 계신 이미연 선생님께 전화해서 주차장에 확인해 달라 하셨죠....그러나, 주차장엔 없다고 합니다. 아이쿠~~저녁은 다 먹었구남..  


결국, 선생님께서 한명씩 너는 무엇을 들었냐~ 너는? 너는? 하면서 가능성을 짚어가기 시작하셨습니다.


결국, 짐을 안들은 2명이 나왔는데 바로 고2 늙은이 조원들이었고


그제서야 상황이 파악되며 두 늙은 누님들의 반성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반성하는 의미로 저녁준비와 설거지를 하겠다는 (위 사진서- 빨간 옷 입은 누님~) 자-진-납-세.


바로 그때, 우연히 카메라를 보던 누군가가 말했어요..


그 짐이 있었네?? 허걱. 카메라 사진을 보니 선생님이 인증샷으로 찍어놓은 사진에 딱 두 짐이 버젓이 있는게 아닙니까~~!!


"이것이 우리의 청운위의 현 상태이지 않겠나~ 서로 '누가 들겠지...'하는 맘으로 미룬다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실감하는거다.  나랑 무슨 상관있나? 누가 하겠지? 이런거....


떻게 생각하나 다들 애기해봐라"


하는 말에 모두들 돌아가면서 느낀점을 가슴 깊이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전화가 울렸고 반가운 소식! 주차장에 두개의 짐을 찾았다는!! 사무실에 계시던


이미연 선생님께서 퇴근하면서 반대편으로 가보시니 있었답니당~~ 유휴~~!!!


모두들 소리를 지르며 얼싸안았죠! 저녁은 먹겠구남!! 이후 격려차 방문하시겠다던 관장님 전화를 받았고 그 편에 그 음식들을 공수해 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이후 공동체 활동과 게임을 하며 신임원과 구임원의 친교시간이 있었고..


2011년 새 임원진을 뽑았습니다. (회장-박시온, 부회장-장찬우, 서기1-이해원, 서기2-김예솔)


그리고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관장님께서 사모님과 함께 조개를 한아름 사서 방문하셨습니다~!


바로 위촉식을 진행됐죠.


이후, 년간 사업 계획에 대한 회의가 진행이 됬는데 관장님과 사모님은 밖에서 숯불에 조개와 삼겹살을 구우시고 ~~


우리는 맛나게 먹음서 ^^;;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결국, 관장님, 사모님은 저녁준비만 실컷 하시다가(조개구이) 쾡한 눈으로... 늦은 밤 집으로 돌아가시고


우리는 2차로 상반기 사업 계획 회의가 이어졌습니다.


1박2일의 짧은 시간이라 시간이 없다며.....새벽 늦게~ 아주 늦게~ 까지 이어진 회의에 한두명씩 기절해 가고..


조는 아이들은 벌칙으로 베란다에서 10분씩 떨다 잠깨서 다시 들어왔습니다.


쾌속 모임과, 질주, 활개 모임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과 일정들이 논의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헉....어느새 아침 해가 떴습니다.


준비한 우유와 콘프레이크....그리고 부시시한 눈을 비비며 단체 인증샷! 


너무 재밌고 오래 기억될 웍샵이었습니다.


아마도 파란 짐가방과 노란 짐가방의 해프닝은 오랜 이야기로 기억될 것 같습니당.


청소년수련관 운영위 2011년도 화이팅~!!


작성자: 서기 - 이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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